18일 사랑제일교회 소재지인 서울 성북구의 구립보건소 앞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./뉴스1 © News1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지난 14일 오후 2시 기준 누적 학생·교직원 확진자인 66명 대비 23명이 증가한 수치다.
신규 확진자 23명 가운데 학생은 20명이고 교직원은 3명인 것으로 파악됐다.
(서울=뉴스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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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ust 18, 2020 at 12:01P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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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학생·교직원 확진자도 ‘급증’…사흘새 23명 추가 - 동아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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